수능 예비소집 안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수능 시험 바로 전 날이기 때문에 좀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왜 가야 하는지, 도착해서는 무엇을 하는지, 안가면 불이익은 없는지 등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고사장 배정 날짜
고사장 배정 날짜는 수능 바로 전 날인 2023년 11월 15일 입니다. 이 때 학교와 집 중에서 어디를 기준으로 고사장이 정해지는 지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바로 수능 원서를 접수했던 학교가 기준이 됩니다.
수능 예비소집 안가면 어떻게 되나요?
우선 예비소집에 참석하는 이유는 고사장에 도착하여 본인의 수험표를 지급 받기 위해서입니다. 이 수험표에는 본인의 선택과목이 기재되어 있는데 반드시 확인하셔서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담당자에게 바로 알리셔야 합니다.
또한 수능 날에는 시험실 입실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비소집 날 거리와 경로를 미리 확인하여 시험 당일 지각을 하거나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불상사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예비소집을 안 간다고 해서 큰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생전 처음 보는 장소과 전 날 한번 다녀왔던 곳의 느낌은 심리적으로 매우 다릅니다. 조금 귀찮더라고 반드시 참석하셔서 시험장 위치도 확인하시고 유의 사항들도 숙지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수능 예비소집일의 장소 및 시간은 본인의 원서 접수증에 기재되어 있으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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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능 예비소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시험 당일은 최상의 컨디션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많이 떨리고 긴장되시겠지만 그동안의 노력과 나 자신을 믿어보십시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