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조식은 오션타워 3층 쓰리밀즈에서 먹을 수 있어요.

평일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하는데요.
성인 기준 사전 결제 가격은 4만원이고 현장에서 이용하면 4만5천원입니다.
조식 포함 객실을 예약할 때는 숙박비와 조식비를 따로 계산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메뉴는 한식부터 계란 요리, 쌀국수, 빵과 과일까지 여러 가지가 있고요.
다만 오전 시간에 사람이 몰렸다는 후기도 있어서 언제 내려갈지 미리 생각해두는 편이 좋겠습니다.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조식 시간
조식은 오션타워 3층 쓰리밀즈에서 운영해요.
평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조금 더 일찍 시작하는데요.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먹을 수 있어요.
평일은 오전 9시 30분,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쯤 마지막 입장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간에 맞춰 급하게 내려가기보다는 식사할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게 낫겠죠.
특히 주말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 사이가 붐빌 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요.
실제 이용 후기에서도 오전 8시가 지나면서 대기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요.
오전 8시 50분에 조식당에 도착해 약 40분을 기다렸다는 경험도 있더라고요.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예요.
조식이 끝난 뒤 객실로 돌아가 짐까지 챙겨야 한다면 시간이 생각보다 빠듯할 수 있답니다.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조식 가격과 할인
2026년 8월 기준으로 성인 사전 결제 가격은 4만원이에요.
현장에서 결제하면 4만5천원이라 1인당 5천원 차이가 납니다.
초등학생은 약 2만7천원이고, 만 3세부터 미취학아동은 약 1만8천원이에요.

36개월 미만은 증빙서류를 가지고 가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식 포함 객실을 예약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이때는 객실 가격만 보는 것보다 조식이 포함된 객실과 빠진 객실의 최종 금액을 비교해보는 게 좋아요.
2명이 조식을 먹는다면 차이가 1만원까지 생길 수 있거든요.
여름에는 라이브 특가처럼 조식과 수영장 이용권 등을 묶은 상품도 판매된 적이 있습니다.
다만 이런 프로모션은 기간과 상품에 따라 가격이 달라져요.
예약하는 날짜에 맞춰 다시 비교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조식 메뉴
쓰리밀즈 조식은 아메리칸 스타일 뷔페인데요.
한식과 양식이 같이 준비돼 있어서 아침에 밥을 먹고 싶은 사람도 먹을 만한 음식이 있어요.
한식 쪽에는 밥과 국, 김치, 반찬류 등이 있고요.
계란죽이나 미역국 같은 메뉴도 나옵니다.
양식으로는 스크램블에그와 베이컨, 소시지, 해시브라운 등이 있어요.

최근 후기에서는 LA갈비와 돼지불고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즉석에서 만들어 먹는 쌀국수도 있고 파스타 같은 면 요리도 있어요.
빵을 좋아한다면 베이커리 쪽도 둘러볼 만합니다.
크루아상과 바게트, 식빵, 모닝빵, 베이글 등이 있고 잼과 버터도 준비돼 있답니다.
샐러드와 과일, 요거트, 시리얼도 있고요.
커피와 주스, 우유, 차 같은 음료도 마련돼 있어요.
강원도 지역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뷔페 음식은 매일 똑같지는 않아요.
방문하는 날짜에 따라 메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알고 가는 게 좋겠습니다.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조식 후기와 이용 시간
최근 이용한 사람들의 글을 보면 음식 종류가 다양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특히 아이와 함께 방문한 가족 중에는 먹을 음식이 많아서 괜찮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식과 양식이 같이 있으니 가족끼리 입맛이 달라도 각자 먹을 것을 고르기 편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LA갈비와 쌀국수, 베이커리 메뉴를 좋게 봤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가격에 대해서는 조금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성인 조식이 4만원대이기 때문에 두 명만 이용해도 8만원이 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조식을 먹을 예정이라면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기 전에 숙박 예약할 때 조식 포함 상품을 같이 비교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시간도 빼놓기 어렵습니다.
주말에는 오전 6시 30분부터 시작하니 일찍 일어날 수 있다면 이른 시간에 먹을 수 있어요.
반대로 오전 9시 전후에 내려가면 대기 시간과 체크아웃 준비가 겹칠 수 있습니다.
오전 11시 체크아웃이라 조식을 여유 있게 먹고 객실로 돌아와 짐을 챙기려면 시간 계산을 해두는 게 좋겠죠.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조식 먹기 전 정리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조식은 오션타워 3층 쓰리밀즈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평일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예요.
성인은 사전 결제 4만원, 현장 결제 4만5천원으로 확인됩니다.
초등학생은 약 2만7천원, 만 3세부터 미취학아동은 약 1만8천원이고 36개월 미만은 증빙서류가 있으면 무료랍니다.
메뉴는 밥과 국, 반찬부터 계란 요리와 베이컨, 소시지, 쌀국수, 빵, 과일과 음료까지 여러 가지가 있어요.
후기에서는 음식 종류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성수기에는 조식당에 사람이 몰렸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특히 오전 8시 이후에는 대기했다는 후기가 있으니 시간에 쫓기고 싶지 않다면 조금 일찍 움직이는 편이 편하겠죠.
체크아웃이 오전 11시인 것도 기억해두면 좋아요.
조식 먹는 시간만 생각했다가 객실로 돌아와 짐을 정리할 시간이 부족해질 수도 있거든요.
조식 포함 객실을 예약할 예정이라면 객실 요금만 비교하지 말고 조식이 빠진 상품과 최종 결제 금액을 같이 비교해보세요.
그리고 어린이와 함께 간다면 나이에 따른 조식 요금도 미리 계산해두는 게 좋습니다.
현재 판매 가격이나 프로모션은 예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결제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면 돼요.